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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어서오세요, 부서져가는 세계에
동쪽 마법사

각성 캐릭터 정보 - 네로ネロ

by mhyk_sai 2020. 5. 16.

[상처투성이 마법사]

이렇게 될 정도로 힘쓴 거 얼마 만인 걸까......

그야 부상 입은 곳은 아프지만 말이야..... 이상하게 나쁜 것 같진 않아.

 

[수행 중인 마법사]

나한텐 이런 옷이 가장 맞아. 요리를 하던 수행을 하던

아무리 땀을 흘려도 괜찮으니까....... 위험하군. 말하자마자 

얼룩져 버렸어.

 

[청소를 좋아하는]

야밤에 프라이팬을 쓴 녀석은 누구지? 탄게 전혀 닦이지 않아.

정말, 그대로 방치해놓다니..... 한마디 하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아.

 

[고양이 로브의 마법사]

뭐야 이 귀? 뭐, 고양이는 싫어하지 않지만. 이런 건 미틸이나 리케나.....

그런 어린이들이 어울리지 않냐. 나한텐 너무 과한 귀여움이라고.

 

[백마법사]

이런 갑갑한 옷은 아직 익숙하지 않아, 뭐, 싫진 않지만.

이봐 브래드 웃지 마. 격에 안 맞는 건 피차일반이잖아. 있지 

너는 나와 브래드, 어느 쪽이 어울린다고 생각해? 

 

[자마법사]

설마 내가 이렇게 될 줄이야. 괜찮아, 나는 녀석 정도로

날뛰지 않아. 증오나 분노나.... 그런 감정에

휩쓸리는 거 귀찮잖아.

 

[청마법사]

마치 기사 같은 옷이군. 내가 이런 단정한 옷을 입는 날이

오리라곤 생각 못했어. 뭐, 가끔은 이런 것도 좋지.

 

[녹마법사]

이 옷을 입고 있으니 마음이 평온해지네. 어쨌든, 브래드에게

만들다 만 요리를 몰래 집어먹어도 분노가 솟아오르지 않아.......

굉장한 치유 효과구나.

 

[적마법사]

이봐, 이 옷은 아무리 그래도 너무 화려하지 않아? 평소의

옷이 진정되는데.... 하아, 어쩔 수 없지. 네가 이대로가 좋다고 한다면 잠시만 힘내 볼게.

 

[동쪽 축제의 마법사]

이런 훌륭한 옷을 입고 누군가를 위해 움직인다니.....

그때의 나론 생각할 수 없었어. 지금 나를 보면 그 녀석은

어울리지 않는다고 웃겠지. 하하..... 단순한 옛날이야기야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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